"구분 대신 공존을 선택합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없이,

다양한 창작을 동시대 안에 함께 놓습니다.









구분 대신 공존을 선택합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없이,

다양한 창작을 동시대 안에 함께 놓습니다.



Coexistence over Distinction.


Beyond the boundaries of disability,

we integrate diverse voices into contemporary art.

@dear_my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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